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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기업 뉴스] 한국전력공사 공기업 이슈 - 한전, 국내 대표 전기차 충전사업자와 고품질 충전서비스 제공

문채있다 2022. 4. 17. 2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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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전, 국내 대표 전기차 충전사업자와 고품질 충전서비스 제공
 
 - 로밍 충전을 중개하는 한전의 개방형 플랫 ‘ChargeLink’ 확대
 - 30개 전기차 충전서비스 기업들과 충전사업 협의체 ‘ChargeLink 얼라이언스’ 결성
 - 올 하반기 중 ‘ChargeLink 2.0’ 출시 및 새로운 서비스 제공 예전

한국전력은 4월 1일 국내 주요 전기차 충전서비스 기업*들과의 상생협력과 충전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기차 충전사업 협의체 ‘ChargeLink 얼라이언스‘를 결성하였음.
  * 남부솔루션㈜, 대영채비㈜, ㈜매니지온, 보타리에너지㈜, 소프트베리, ㈜스칼라데이터, ㈜스타코프, ㈜액탑, ㈜에버온, 에스트래픽㈜, 와이더블유모바일㈜, ㈜이카플러그, ㈜인피니티웍스, 지에스칼텍스㈜, ㈜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, ㈜지커넥트, ㈜차지비, ㈜차지인, 카카오모빌리티, ㈜클린일렉스, ㈜펌프킨, ㈜플러그링크, ㈜타디스테크놀로지, 티맵모빌리티㈜, 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㈜,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, 휴맥스EV, ㈜E1, SK렌터카, SK에너지(총 30개사)
 
 ○ 이번 협약으로 한전은 올해 하반기까지 기존의 로밍 서비스에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충전 편의서비스*가 업그레이드된 ’ChargeLink 2.0‘을 출시하고 ’ChargeLink 얼라이언스‘ 파트너사와 협력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임.
   * QR로밍, 예약로밍, 전자지갑, 충전기 고장진단, 주차요금 간편결제 서비스 등

□ 이전에는 민간 충전사업자에게 충전 인프라를 제공하는 B2B 충전사업의 범위가 공용 충전기로 한정되었으나, 충전업계와의 상생협력과 서비스 다양화를 위해 아파트용 충전기까지 확대하였음.
 
 ○ 충전사업자들은 기제공된 공용 충전기 2,652기 외에 추가로 아파트용 충전기 6,749기를 확보하게 되어 이로써 한전이 운영 중인 모든 충전기(9,401기)를 대상으로 충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음.
 
 ○ 충전사업자는 고품질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되고 소비자는 서비스 선택권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함.


□ 또한 ’ChargeLink 얼라이언스‘ 파트너사는 현재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충전기와 운영시스템 간 통신규격 국가 표준화 뿐만 아니라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계통의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 및 제도개선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음.

□ 이경윤 한전 에너지신사업처장은 “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충전서비스 기업들이 상호 협력하여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 나간다면 전기차 충전의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전기차 충전사업 생태계도 크게 확장될 수 있을 것”이라며, ”ChargeLink 얼라이언스가 국내 전기차 충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“라고 밝힘.


출처 : 한국전력공사 (등록일 : 2022년 4월 03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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