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공기업 뉴스] 서울교통공사 공기업 이슈
창동역 이동통로 15일 폐쇄…환승통로 한시 개방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
- 창동민자역사 공사로 4호선 창동역 이동통로 폐쇄…창동역 인근 주민 이동 불편 불가피
-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등 관계기관 협의 끝에 인근 주민들 편의 위해 대체통로 제공 결정
- 역사 내부 대체통로로 개방한 전례 없어…"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 위해 노력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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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서울교통공사(이하 ‘공사’라고 함)는 창동역 민자역사 건설로 폐쇄되는 4호선 창동역 1번과 2번 출구를 잇는 이동통로를 대체하기 위해 내부 환승통로를 한시적으로 일부 개방한다고 밝혔다.
■ 창동민자역사 공사로 4호선 창동역 1번과 2번 출구를 연결하던 이동통로가 폐쇄됨에 따라 해당 이동통로를 이용하던 시민들이 기존보다 거리가 먼 외부 통로를 이용해야만 했다.
○ 지하철 4호선 창동역은 1번과 2번 2개의 출구가 동서로 이어져 있다. 해당 출구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외부 이동통로 2개소가 운영되고 있는데 창동민자역사 공사로 인하여 해당 통로가 12월 중순 폐쇄된다.
■ 공사는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, 도봉구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4호선 창동역 인근 주민들이 기존과 같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북측 환승통로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대체 통로로 제공하기로 했다.
■ 지하철 내부를 승차권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체통로로 개방한 전례가 없으나, 공사는 주민 불편 최소화와 이동권 제공이라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.
■ 공사의 대체통로 제공에 따라 4호선 창동역 1번과 2번 출구를 이동하려는 주민들은 창동역 내부에 설치된 주민 이동 전용 게이트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.
■ 한편 공사는 단순한 대체통로 제공에 머물지 않고 대체통로 이용안내,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요원 배치, 부정승차 예방을 위한 게이트 패스 사용 등 대체통로 제공으로 인한 문제 발생을 원천 차단하도록 시행사와 협약도 체결했다.
■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“4호선 창동역 인근 시민들의 이동편의 제공 및 안전사고 예방이라는 큰 틀에서 대체통로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.”라며 “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지하철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.”라고 말했다.



출처 : 서울교통공사 (등록일 : 2025년 12월 15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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