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지털노마드족으로 살아가기

공기업 뉴스

[공기업 뉴스] 한국가스공사 공기업 이슈 - 가스공사, 연 330만 톤 규모 미국산 LNG 기반 물량 확보

문채있다 2025. 9. 2. 06:00
반응형
728x170

[공기업 뉴스] 한국가스공사 공기업 이슈
가스공사, 연 330만 톤 규모 미국산 LNG 기반 물량 확보
- 경쟁력 있는 중장기 도입계약 체결

공기업 뉴스 / 공기업 이슈는 매일 06시와 22시, 하루에 2번 발행됩니다. 조금이라도 유익하셨다면 ”❤️공감“ 한번 눌러주세요. 포스팅에 큰 힘이 됩니다.


□ 한국가스공사(사장 최연혜)는 8월 25일(현지시간) 미국 워싱턴에서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트라피구라(Trafigura)社를 포함한 공급업체들과 LNG 도입 계약을 체결했으며, 이를 통해 2028년부터 약 10년간 미국산 LNG를 주요 기반으로 연간 약 330만 톤을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
○ 이날 계약 서명식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과 리차드 홀텀(Richard Holtum) 트라피구라 사장 및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인 쉐니에르(Cheniere)社 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.

□ 가스공사의 이번 장기 계약 물량은 쉐니에르社가 운영하는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(Corpus Christi)를 포함한 LNG 프로젝트들을 기반으로 공급될 예정이다.

□ 가스공사는 이번 LNG 장기 계약을 위해 2024년부터 국제 입찰을 추진해 왔으며, 여러 공급업체로부터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돼 향후 국내 천연가스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.

○ 특히, 이번 계약은 미국을 주공급원으로 해 과거 중동 지역에 편중됐던 가스공사의 도입선을 다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.

□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“이번 계약은 LNG 수급 안정을 위한 공급선 다변화 및 천연가스 가격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난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출처 : 한국가스공사 (등록일 : 2025년 08월 26일)



728x90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