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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기업 뉴스] 한국수출입은행 공기업 이슈 - 수출입銀, 대구·경북권 수출위기 대응 설명회 개최

문채있다 2025. 8. 23. 06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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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기업 뉴스] 한국수출입은행 공기업 이슈
수출입銀, 대구·경북권 수출위기 대응 설명회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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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한국수출입은행(www.koreaexim.go.kr, 은행장 윤희성, 이하 ‘수은’)은 9일 대구·경북지역 소재 중소·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‘유관기관 합동 정책금융 지원제도 설명회’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 
 
□ 대구 동구 대구무역회관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수은·무역협회·중견기업연합회 등 정책 유관기관 관계자와 수은 고객·유관기관 회원사 임직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하였다.
 


* 한국수출입은행이 9일 대구무역회관에서 개최한 ‘대구·경북권 수출위기 대응 설명회’에서, 이원균 수은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장(사진 앞단 연단)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.
 
  ㅇ 수은은 이번 설명회에서 중소·중견기업 지원프로그램인 △위기대응 특별프로그램*의 주요내용과 △환율 전망·환리스크 관리방안 등 금융·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정책금융 지원제도를 설명하였다. 
   * 위기대응 특별프로그램 < ☞ 참고 ‘수은 보도자료(4.11자) 발췌’ 참조 > 
     ① (금융) 신용도가 낮고 통상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·중견기업에 대해 최대 2%p까지 금리를 인하하고,
     ② (비금융) 수은이 자체 비용으로 ESG 대응·신시장개척 등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 
 
  ㅇ 아울러, 산업연구원 자동차산업 전문가를 초청, 최근 미국 통상정책 변화가 대구·경북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전략에 대한 특별강의를 제공하였다.
 
 
□ 대구·경북지역은 중소기업이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40%로 높은 편이며, 주요 수출품목이 전통적 폴리에스터 직물 중심 수출구조에서 자동차부품·이차전지소재 등으로 변화하고 있다.
 
 
□ 이원균 수은 중소중견금융본부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“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금융지원정책에 반영하여 최근 수출관세, 글로벌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 중소·중견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 
 
□ 한편, 수은은 이번 대구·경북권을 시작으로 수도권, 충청권, 호남권 등 권역별로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. 이를 통해 지방소재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, 수은의 정책금융 지원 제도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.

출처 : 한국수출입은행 (등록일 : 2025년 07월 10일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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